4월 18일, 강연 후기 旧포스팅

 -자세한 강연한 내용은 적지 않습니다.
 

 4월 18일 오후 7시, 칭화대학교 C로우(C楼)에서는 북경대,칭화대,중앙미대 그리고 어언대등에 재학 중인 약 30명가량의 한국인 유학생들이 중간고사시즌임에도 불과하고 'Sunny Lee'기자(이하 이기자)의 강연을 듣기 위해 모여있다.


 약 30분가량이후 주최측인 간략한 CNP소개후에 이윽고 강연은 시작되었다. 강연 내용은 청강자들이 미리 자신의 이력서를 보내 그것을 예로 들어서 이력서를 작성할떄의 요령을 알려주는 것이었다. 약 8개의 정도의 이력서와 자기소개서가 소개되었고, 이기자가 생각하는 미국, 한국등에 실정에 맞게 공개적으로 수정을 해주었다.

 사실 이 날의 강연에서 주가 되었던것은 이력서의 작성요령이 아닌, 20대의 방황에 대한 이기자의 조언일 것이다. 어린 나이에 쉽게 할 수 있는 실수들에 대하여, 그리고 정도란 존재하지 않는다는 내용에 대한 이야기는 아마 그 자리에 있는 한국인 유학생들에게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을 것이라 생각된다.

 강연은 9시가 다 되어서도 학생들의 질문이 쏟아져 계속되었고, 강연장소 대여시간 관계로 약 9시 15분 가량에 종료되었다.

 

   

덧글

댓글 입력 영역


방문자 위치보기